아카부 (赤武)

아카부는 이와테현의 아카부주조가 빚는 사케로, 2011년 동일본대지진 쓰나미로 오츠치초의 양조장을 잃고 모리오카시에서 재건한 부활의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20대의 젊은 양조 책임자가 새로 빚기 시작한 아카부는 신선한 과실 향과 투명한 맛으로 젊은 사케 팬층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