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키 (響)
히비키(響)는 산토리가 창업 90주년을 맞은 1989년에 선보인 블렌디드 위스키입니다. 이름은 창업 90주년에 발표한 기업 이념 「사람과 자연과 함께 울려 퍼진다(人と自然と響きあう)」를 상징하는 말로 정해졌고, 병에는 하루의 24시간과 24절기를 뜻하는 24면 커팅을 새겼습니다. 블렌더스 초이스는 몰트 원주와 그레인 원주에 와인 통에서 후숙한 원주를 더해 단맛을 살린 700ml·43도 제품입니다.
히비키(響)는 산토리가 창업 90주년을 맞은 1989년에 선보인 블렌디드 위스키입니다. 이름은 창업 90주년에 발표한 기업 이념 「사람과 자연과 함께 울려 퍼진다(人と自然と響きあう)」를 상징하는 말로 정해졌고, 병에는 하루의 24시간과 24절기를 뜻하는 24면 커팅을 새겼습니다. 블렌더스 초이스는 몰트 원주와 그레인 원주에 와인 통에서 후숙한 원주를 더해 단맛을 살린 700ml·43도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