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와자쿠라 (出羽桜)
데와자쿠라(出羽桜)는 1892년 창업한 야마가타현 텐도시의 양조장입니다. 1980년 출시한 ‘오카긴죠(桜花吟醸酒)’로 당시 고급주였던 긴죠슈를 처음 대중에게 널리 알린 ‘긴죠의 명가’로 불리며, 화사한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라는 긴죠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2008년 IWC 챔피언 사케를 수상했습니다.
데와자쿠라(出羽桜)는 1892년 창업한 야마가타현 텐도시의 양조장입니다. 1980년 출시한 ‘오카긴죠(桜花吟醸酒)’로 당시 고급주였던 긴죠슈를 처음 대중에게 널리 알린 ‘긴죠의 명가’로 불리며, 화사한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라는 긴죠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2008년 IWC 챔피언 사케를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