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마리키시 (東力士)
아즈마리키시(東力士)는 1849년 창업한 토치기현 나스카라스야마시의 시마자키주조(島崎酒造)가 빚는 사케입니다. 스모를 사랑한 2대 당주가 이름 붙인 브랜드로, 2차대전 말기에 파인 지하 동굴을 저장고로 활용하는 ‘동굴 숙성’으로 유명합니다. 연중 10℃ 안팎을 유지하는 동굴 속에서 술이 천천히 둥글게 익습니다.
아즈마리키시(東力士)는 1849년 창업한 토치기현 나스카라스야마시의 시마자키주조(島崎酒造)가 빚는 사케입니다. 스모를 사랑한 2대 당주가 이름 붙인 브랜드로, 2차대전 말기에 파인 지하 동굴을 저장고로 활용하는 ‘동굴 숙성’으로 유명합니다. 연중 10℃ 안팎을 유지하는 동굴 속에서 술이 천천히 둥글게 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