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만 (爛漫)

란만(爛漫)은 1922년 아키타현 유자와시에 세워진 아키타메이조(秋田銘醸)가 빚는 사케입니다. 한 집안이 대를 이어 온 여느 양조장과 달리, 아키타의 좋은 술을 전국에 알리자는 뜻 아래 현 안의 주조가와 정재계 인사 88명이 출자해 주식회사로 출발했습니다. 도호쿠의 나다로 불려 온 쌀의 고장 유자와에서 손으로 빚는 오가치구라와 설비를 갖춘 온타케구라 두 창고를 함께 운영하며, 창립 100주년을 지나면서는 직접 논을 부쳐 술쌀을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라인업 · 가격

란만

란만 직구 가격대는 ¥2,990~¥3,230 (약 ₩25,900~₩28,000)입니다. 사케키조쿠는 란만 2종을 일본 현지에서 정품 그대로 한국까지 직배송하며, 주문 후 통관 포함 최대 5~7일 내 도착합니다. 모든 가격은 배송비·세금 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