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쵸 (富久長)

후쿠쵸(富久長)는 1868년 히로시마현 히가시히로시마시 아키츠초에서 창업한 이마다주조본점(今田酒造本店)이 빚는 사케입니다. 히로시마 주조용 쌀 핫탄니시키의 뿌리가 된 재래종 핫탄소(八反草)를 되살려 계약 농가와 함께 기르고, 연수로 빚는 히로시마식 양조를 이어 왔습니다. 2000년부터 술빚기를 총괄해 2017년 대표에 오른 이마다 미호는 2020년 BBC가 뽑은 올해의 여성 100인에 일본 술 만드는 사람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