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노이 (君の井)

키미노이(君の井)는 1842년 니가타현 묘코시에서 문을 연 키미노이주조가 빚는 사케입니다. 유산을 인공으로 더하지 않고 양조장에 깃든 유산균이 자연스럽게 발효를 이끄는 야마하이 제법을 대표 기술로 삼아 왔습니다. 눈 깊은 묘코의 자연에서 남다른 감칠맛을 찾겠다는 술빚기를 이어 왔고, 지역 쌀만으로 빚은 야마하이 준마이는 쿠라 마스터 2020 플래티넘상과 2024 금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