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도마츠 (帝松)

미카도마츠(帝松)는 1851년 사이타마현 히키군 오가와마치에서 문을 연 마츠오카조조(松岡醸造)가 빚는 사케입니다. 지하 130미터 석회암층에서 끌어올린 경수를 담금물로 쓰며, 이름에는 가장 높은 자리를 뜻하는 글자와 변치 않는 소나무를 더해 술빚기의 정점을 후대까지 잇겠다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전국신주감평회에서 8년 연속 금상을 받아 사이타마현 내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