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비진 (東洋美人)

토요비진(東洋美人)은 1921년 야마구치현 하기시 나카오가와에서 문을 연 스미카와주조장(澄川酒造場)이 빚는 사케로, 이 양조장이 내는 단 하나의 브랜드입니다. 이름은 초대 당주가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를 기려 붙인 것이며, 4대째 당주는 쥬욘다이를 빚는 다카기 아키츠나에게 배운 뒤 고향으로 돌아와 기교를 부리지 않는 정공법을 택했습니다. 「논을 지나온 물(稲をくぐり抜けた水)」을 기준으로 내걸고 하기의 쌀과 물로 술을 빚으며, 최상급 라인 이치반마토이(壱番纏)는 2016년 일러 정상회담 만찬주로 쓰였습니다.

라인업 · 가격

토요비진

토요비진 직구 가격대는 ¥8,030~¥9,570 (약 ₩69,600~₩82,900)입니다. 사케키조쿠는 토요비진 2종을 일본 현지에서 정품 그대로 한국까지 직배송하며, 주문 후 통관 포함 최대 5~7일 내 도착합니다. 모든 가격은 배송비·세금 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