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梵)
본(梵)은 1860년 창업한 후쿠이현 사바에시의 가토키치베상점(加藤吉平商店)이 빚는 프리미엄 사케입니다. 브랜드명은 산스크리트어 ‘청정·진리’를 뜻하는 말에서 유래했으며, 전 제품이 준마이 계열입니다. 일본 총리관저 만찬과 해외 국빈 행사에 여러 차례 채택돼 ‘외교의 사케’로 불리며, 세계 100여 개국에 수출됩니다.
-
본
긴센 준마이 다이긴죠 720ml
¥3,6000건★ -
본
고햐쿠망고쿠 무로카 준마이 다이긴죠 720ml
¥3,5501건★ -
본
츠야 준마이 다이긴죠 720ml
¥3,6002건★ -
본
토키시라즈 준마이 긴죠 720ml
¥3,2800건★ - 품절
본
키치베에 준마이 다이긴죠 720ml
¥4,3901건★
라인업 · 가격
본
본 직구 가격대는 ¥3,280~¥4,390 (약 ₩28,700~₩38,400)입니다. 사케키조쿠는 본 5종을 일본 현지에서 정품 그대로 한국까지 직배송하며, 주문 후 통관 포함 최대 5~7일 내 도착합니다. 모든 가격은 배송비·세금 포함입니다.
- 본 고햐쿠망고쿠 무로카 준마이 다이긴죠 720ml정미율 50%·알코올 15%·카라구치¥3,550약 ₩31,000
- 본 긴센 준마이 다이긴죠 720ml정미율 50%·알코올 15%·카라구치¥3,600약 ₩31,500
- 본 츠야 준마이 다이긴죠 720ml정미율 50%·알코올 15%·카라구치¥3,600약 ₩31,500
- 본 키치베에 준마이 다이긴죠 720ml정미율 50%·알코올 15%·카라구치¥4,390약 ₩38,400
- 본 토키시라즈 준마이 긴죠 720ml정미율 55%·알코올 15%·카라구치¥3,280약 ₩28,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