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류 (飛龍)
히류(飛龍)는 1873년 미야기현에서 창업한 니이자와양조점(新澤醸造店)이 빚는 사케입니다. 동일본대지진으로 양조장을 잃은 뒤 시바타군 카와사키초로 제조장을 옮겨 술빚기를 이어 왔고, 하쿠라쿠세이(伯楽星)·아타고노마츠(あたごのまつ)와 함께 궁극의 식중주를 내건 곳입니다. 히류는 술로 빚은 예가 많지 않은 오카야마산 아사히(朝日)를 원료미로 삼아, 차게 마셨을 때 산미가 살아나 요리 곁에서 지치지 않는 결을 노린 라인입니다.
히류(飛龍)는 1873년 미야기현에서 창업한 니이자와양조점(新澤醸造店)이 빚는 사케입니다. 동일본대지진으로 양조장을 잃은 뒤 시바타군 카와사키초로 제조장을 옮겨 술빚기를 이어 왔고, 하쿠라쿠세이(伯楽星)·아타고노마츠(あたごのまつ)와 함께 궁극의 식중주를 내건 곳입니다. 히류는 술로 빚은 예가 많지 않은 오카야마산 아사히(朝日)를 원료미로 삼아, 차게 마셨을 때 산미가 살아나 요리 곁에서 지치지 않는 결을 노린 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