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엔 (田苑酒造)
덴엔(田苑)은 가고시마현 사츠마센다이시의 덴엔주조가 만드는 소주입니다. 저장고의 소주에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며 익히는 ‘음악 숙성’을 일본에서 처음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며, 나무통 저장 소주의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부드럽고 향긋하게 다듬어진 술맛이 특징입니다.
덴엔 라인업 · 가격
덴엔 직구 가격대는 ¥2,680 (약 ₩24,300)입니다. 사케키조쿠는 덴엔 2종을 일본 현지에서 정품 그대로 한국까지 직배송하며, 주문 후 통관 포함 최대 5~7일 내 도착합니다. 모든 가격은 배송비·세금 포함입니다.
| 상품 | 정미율 | 알코올 | 분류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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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엔 플레이버 마루데 링고 고구마 소주 25도 900ml | — | 25% | — | ¥2,680 (약 ₩24,300) |
| 덴엔 플레이버 마루데 머스캣 고구마 소주 25도 900ml | — | 25% | — | ¥2,680 (약 ₩24,3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