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고노츠키 (雨後の月)

우고노츠키(雨後の月)는 1875년 히로시마현 쿠레시 니가타에서 문을 연 아이하라주조(相原酒造)가 빚는 사케입니다. 이름은 2대째 당주가 도쿠토미 로카의 수필집 「자연과 인생」에서 따온 것으로, 비 갠 하늘에 맑게 빛나는 달처럼 티 없이 아름다운 술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화강암 지대를 지나온 노로산 복류수의 연수를 담금물로 쓰며, 1988년부터 품질을 앞세워 전 품목을 다이긴죠와 같은 방식으로 빚고 냉장 보관하는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라인업 · 가격

우고노츠키

우고노츠키 직구 가격대는 ¥3,960~¥7,570 (약 ₩33,500~₩64,100)입니다. 사케키조쿠는 우고노츠키 4종을 일본 현지에서 정품 그대로 한국까지 직배송하며, 주문 후 통관 포함 최대 5~7일 내 도착합니다. 모든 가격은 배송비·세금 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