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고셋코바이 (越後雪紅梅)
에치고셋코바이(越後雪紅梅)는 1842년 니가타현 나가오카시 셋타야에서 문을 연 하세가와주조(長谷川酒造)가 빚는 사케입니다. 기계에 기대지 않는 손작업을 중심에 두고, 한 모금을·하룻밤을·매일을 곁에서 비추는 술이고 싶다는 다짐을 오래 지켜 왔습니다. 카라구치부터 준마이 다이긴죠까지 단계를 나눠 라인업을 갖췄고, 고햐쿠만고쿠와 히토고코치 등 니가타의 쌀을 원료로 씁니다.
에치고셋코바이(越後雪紅梅)는 1842년 니가타현 나가오카시 셋타야에서 문을 연 하세가와주조(長谷川酒造)가 빚는 사케입니다. 기계에 기대지 않는 손작업을 중심에 두고, 한 모금을·하룻밤을·매일을 곁에서 비추는 술이고 싶다는 다짐을 오래 지켜 왔습니다. 카라구치부터 준마이 다이긴죠까지 단계를 나눠 라인업을 갖췄고, 고햐쿠만고쿠와 히토고코치 등 니가타의 쌀을 원료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