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사이 39 준마이 다이긴죠 720ml

화려한 향과 균형, 닷사이의 완성형 준마이 다이긴죠
야마구치현 아사히주조가 닷사이 39 준마이 다이긴죠를 빚습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성껏 깎아 화려한 과실 향이 열리고, 부드러운 단맛과 산뜻한 산미가 균형을 이뤄 맛이 세련됐습니다. 차갑게 해 와인잔에 즐기면 향이 한층 돋보여 사케 입문용으로도 어울립니다.
1770년, 야마구치의 작은 술도가에서
닷사이를 빚는 아사히주조는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에서 1770년에 창업했습니다. 3대 사쿠라이 히로시가 1984년 가업을 이으며 '취하기 위한, 팔기 위한 술이 아니라 맛보는 술'을 지향해 보통주 양조를 접고 방향을 바꿨습니다. '닷사이'라는 이름은 옛 소재지 '오소고에' 지명과, 진취적 정신으로 알려진 시인 마사오카 시키의 호 '닷사이쇼오쿠슈진'에서 따왔습니다.
오직 야마다니시키, 오직 준마이 다이긴죠
닷사이는 주조용 쌀의 왕 야마다니시키만으로, 양조용 알코올 등 부원료를 쓰지 않고 정미율 50% 이하의 준마이 다이긴죠만 빚습니다. 1990년 도쿄에 진출했고, 1992년에는 쌀을 23%까지 깎은 '미가키 니와리산분'을 완성했습니다. 오늘날 매출의 40%가량이 해외로 나갈 만큼, 일본을 넘어 세계에서 사랑받는 준마이 다이긴죠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지금은 45와 39, 23 세 가지를 나란히 두어 같은 쌀을 어디까지 깎느냐로만 성격을 갈라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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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도 깔끔하게 왔고 배송도 생각보다 빨리 받았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주문했는더 다음주 금요일에 받았네요
회랑 잘 어울린다고 해서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향이 화사했고 엄청 부드러웠습니다 정말 고급스런 중국 화주를 마시는 느낌도 냐고 쌀로만 만들어 이런향이 나는게 신기했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운 술이었고 다른 사케도 구매해서 빨리 마셔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오

첫잔부터 달콤한 멜론 향이 과하지않게 싹 도는데 목넘김이 어찌나 부드러운지 마시는내내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 마실 생각은 없었는대 분위기에 취해 마시다보니 어느새 한병을 다 비워버렸네요.😵
깔끔하고 정갈한 안주에 곁들이기엔 이만한 선택이 없을꺼 같습니다. 조만간 특별한날에 또 주문하겠습니다.

저녁에 광어회와 함께 닷사이 39를 마셨는데, 은은한 과일 향과 깔끔한 단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회의 담백한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감칠맛을 더욱 살려주었고, 부드러운 목넘김 덕분에 정말 맛있게 즐겼습니다. 다시 구매하고 싶은 사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것저것 고르기 귀찮을때 그냥 담게 되고 다 마셔갈 때쯤 보면 또 주문하고 있네요


추석에 마실 사케도 좀 쟁여놔야겠어여



잔에 따르자마자 과일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알코올 냄새가 전혀 찌르지 않고 향긋해서 첫인상부터 합격이었어요. 마실 때는 쌀 특유의 은은한 단맛이랑 감칠맛이 감돌면서 목 넘김이 어찌나 부드러운지 진짜 물 마시듯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장인어른도 엄청 마음에 들어 하시고, 가족들 다 같이 "목에 걸리는 것 없이 깔끔하다"면서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기름진 음식들이랑 곁들이기에도 깔끔해서 상차림이랑도 찰떡이었고요.
정말 기분 좋게 잘 마셨네요!


추석 선물로 구매했어요
절대 후회 안하실겁니다


맛도 향도 질감도 묵직합니다.

추석 선물로 구매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닷사이 39 준마이 다이긴죠 720ml에 대해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닷사이 39는 어떤 맛인가요?
화려하게 올라오는 향에 균형 잡힌 깨끗한 단맛이 펼쳐지고, 삼킨 뒤로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야마다니시키를 39%까지 깎아, 45의 편안함과 23의 화려함 사이에서 ‘완성형’으로 불리는 균형을 보여줍니다.
닷사이 45와 23 사이에서 39를 고를 이유는 뭔가요?
45보다 향의 화려함과 단맛의 순도가 한 단계 올라가면서도, 23만큼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것이 39의 위치입니다. 닷사이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데 특별한 날까지는 아닐 때 가장 만족도가 높은 선택입니다.
어떻게 마시는 게 좋나요?
차갑게 해서 와인잔에 즐기면 화려한 향이 한층 돋보입니다. 산도 1.1의 부드러운 산미라 사시미·해산물 요리와 곁들여도 좋고, 식전주로 향을 즐기기에도 알맞습니다.
용량은 어떤 걸 고르면 되나요?
720ml가 기본이고, 처음이시라면 300ml 미니 사이즈로 가볍게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모임용이나 이미 맛을 아는 분이라면 1800ml가 합리적입니다.
보관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 가급적 냉장 보관을 추천합니다. 개봉 후에는 냉장고에 두고 1~2주 안에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