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야 다이긴죠 긴노히토미 720ml

드라이해도 메마르지 않는 감칠맛
후쿠오카현 야메시의 키타야가 지역 농가와 계약 재배한 쌀 긴노사토만으로 이 다이긴죠를 빚었습니다. 드라이한 맛 안에 감칠맛이 남고 마무리는 산뜻하게 떨어져, 메마르지 않으면서도 카라구치의 균형을 지킵니다. 다이긴죠 특유의 화사함을 지니면서도 식사와 함께 마시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1820년 야메에서 시작한 양조장
키타야는 후쿠오카현 야메시에 자리한 양조장으로 1820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담금물은 야베강 수계의 복류수를 끌어 쓰고, 쌀은 지역 농가와 계약 재배로 기른 것에 기대어 왔습니다. 이 양조장은 2013년 인터내셔널 와인 챌린지(IWC) 사케 부문에서 ‘다이긴죠 고쿠죠’로 긴죠·다이긴죠 부문 1위에 올라 세계 챔피언 사케에 선정되었습니다. 정미율 35%까지 깎아 올린 다이긴죠부터 후쿠오카 오리지널 주조용 쌀로 빚은 준마이까지, 산지 안에서 원료를 갖추는 방식을 제품군 전반에 일관되게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 본 상품
배송절차
- 일본에서 직접 발송되며 우체국 택배로 배송 현황 확인 가능합니다.
- 발송 후 2~5일 내에 도착합니다. 통관이 지연될 경우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여러병 주문시 합산 과세되지 않도록 순차적으로 배송됩니다.
통관
- 해외 구매 시 개인정보 보호와 통관 절차 간소화를 위해 필요합니다.
- 주문 전 개인통관부호를 먼저 발급 받으신 후 주문 결제 시 반드시 작성해 주세요.
- 개인통관부호에 등록된 이름과 수취인 이름이 일치해야 합니다.
(미입력 시 해당 주문 건의 발송이 지연, 취소될 수 있습니다.)
* 검색창에 '개인통관고유부호' 검색 후 즉시 발급 가능합니다.
추가 내용
- 관세청의 고시에 따라 일회성 전화번호, 안심번호(050)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주문 시 추가 메모에 상세 주소를 반드시 기입해 주세요.
- 아파트/빌라의 경우 동, 호수까지 정확하게 기재해 주셔야 합니다.
관부가세 안내
- 해외 직구는 총 150달러 이상, 1병/캔, 1,000ml 초과의 경우 관세, 부가세가 부과됩니다. (150달러 이하 및 1병 이하의 경우에는 관세/부가세가 면제됩니다.)
상품 구매
- 사케키조쿠는 일본 내 주류 판매 허가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 일본 법령 및 한국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사케키조쿠에서는 만 20세 미만 미성년자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판매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 시즌 및 생산일자에 따라 정미율 및 도수, 라벨 디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취소 및 반품 안내
- 고객님께 빠른 배송을 위해 주문 접수 후 신속히 상품 준비에 들어갑니다.
- 구매 내역이 '배송중' 단계로 변경된 이후에는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 요청은 어렵습니다.
- 해외 구매 특성상, 발송된 이후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단, 판매자 과실로 인한 경우에는 취소 및 환불 교환해 드립니다.
- 주문 시 여러 제품을 묶음으로 주문하셨을 경우에는 1개의 제품이라도 출고되면 같이 구매하신 제품들도 취소가 불가능하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키타야 다이긴죠 긴노히토미 720ml에 대해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키타야 다이긴죠 긴노히토미는 어떤 맛인가요?
드라이한 맛 안에 감칠맛이 남고, 마무리는 산뜻하게 떨어집니다. 일본주도 +6의 카라구치이지만 메마르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긴노사토는 어떤 쌀인가요?
키타야가 후쿠오카 야메의 지역 농가와 계약 재배로 길러냅니다. 이 상품은 긴노사토를 100% 사용해 정미보합 50%까지 깎았습니다.
키타야 다이긴죠 긴노히토미는 어떤 온도로 마시면 좋나요?
8~12도 정도로 차게 마시면 다이긴죠 특유의 화사함과 산뜻한 마무리가 함께 살아납니다. 다만 지나치게 차게 하면 오히려 향이 닫히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키타야 다이긴죠 긴노히토미는 다이긴죠 고쿠죠와 어떻게 다른가요?
고쿠죠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보합 35%까지 깎아 최상위 라인으로 자리합니다. 긴노히토미는 긴노사토를 50%로 깎아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이긴죠로 잡았습니다.
키타야 다이긴죠 긴노히토미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직사광선과 온도 변화를 피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세워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향을 지키려면 냉장 보관이 좋고, 개봉한 뒤에는 빠른 시일 내에 드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키타야는 어떤 양조장인가요?
후쿠오카현 야메시에서 1820년부터 술을 빚어왔습니다. 2013년 인터내셔널 와인 챌린지(IWC) 사케 부문에서 세계 챔피언 사케로 선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