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지만 우레루 아카 준마이긴죠 숙성주 720ml

판매가
¥3,480(약 ₩31,300)
배송비 · 세금 포함

알코올14%정미율50%용량720ml열처리
배송비 / 세금상품 가격에 포함 (추가 비용 없음)
포인트 적립회원 구매 시 +34P 적립
배송 · 8/13(목)~8/15(토) 도착
수량
총 상품금액 ¥3,480
TASTING NOTE

붉게 익은 사과를 닮은, 산미로 완성한 준마이긴죠

도쿄 후사시의 이시카와슈조가 오쿠타마 산기슭에서 끌어올린 물로 빚은 준마이긴죠를 한 해 묵혀 내놓았습니다. 야마다니시키만으로 빚어 맑고 투명한 결을 살리고, 숙성을 거치며 붉게 익은 사과를 떠올리게 하는 산미와 무르익은 감칠맛이 겹겹이 쌓였습니다. 차게도 데워도 두루 어울려 그날그날 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효모에서 오는 산뜻한 사과 향
잘 익은 사과 같은 새콤한 산미 위에 얹히는 묵직한 감칠맛
마무리겹겹이 깊어지는 맛의 여운
원료미야마다니시키, 정미율 50%
구분쌀과 쌀누룩만으로 빚은 준마이긴죠, 숙성주
온도8~12도 정도로 차게, 또는 40도 안팎으로 데워서

다마강 지하수로 빚은 도쿄의 술

이시카와슈조는 1863년 도쿄 후사시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지금도 지하 150미터에서 끌어올린 다마강의 복류수를 그대로 빚는 물로 씁니다. 부지 안에는 에도부터 메이지 시대에 걸쳐 지어진 곳간 여섯 채가 국가 등록 유형문화재로 남아 있고, 그중 한 채에서 지금도 술을 빚습니다. 브랜드 이름 타마지만에는 다마 지역을 노래하듯 담아내면서 그 자랑거리가 되어 마시는 이의 마음까지 채우고 싶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산미에 자유를 준 시리즈

이 술은 사케에도 더 산미가 있고 더 산뜻해도 좋지 않겠냐는 생각에서 시작된 시리즈의 세 번째 순서로 나왔습니다. 삽화가 토미타 사나에가 그린 동화 같은 라벨을 달았고, 오직 야마다니시키 한 가지로 빚어 처음부터 맑고 투명한 인상을 잡은 뒤 한 해를 그대로 묵혔습니다. 그 결과 갓 짜낸 산뜻함 대신 붉게 익은 사과 같은 산미와 숙성이 준 무르익은 감칠맛이 겹으로 남았습니다. 차게도, 온더록으로도, 탄산수를 타서도, 상온으로도, 미지근하게 데워서도 자유롭게 마셔 보라고 권하는 데서 이 시리즈가 애초에 정해진 마시는 법을 벗어나려 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타마지만 우레루 아카 준마이긴죠 숙성주 720ml은 도쿄도에서 쌀을 50%까지 정미해 빚은 사케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14%입니다. 사케키조쿠 판매가는 약 ₩31,300(배송비·세금 포함)입니다.

배송절차

  • 일본에서 직접 발송되며 우체국 택배로 배송 현황 확인 가능합니다.
  • 발송 후 2~5일 내에 도착합니다. 통관이 지연될 경우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여러병 주문시 합산 과세되지 않도록 순차적으로 배송됩니다.

통관

  1. 해외 구매 시 개인정보 보호와 통관 절차 간소화를 위해 필요합니다.
  2. 주문 전 개인통관부호를 먼저 발급 받으신 후 주문 결제 시 반드시 작성해 주세요.
  3. 개인통관부호에 등록된 이름과 수취인 이름이 일치해야 합니다.

(미입력 시 해당 주문 건의 발송이 지연, 취소될 수 있습니다.)

* 검색창에 '개인통관고유부호' 검색 후 즉시 발급 가능합니다.

추가 내용

  • 관세청의 고시에 따라 일회성 전화번호, 안심번호(050)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주문 시 추가 메모에 상세 주소를 반드시 기입해 주세요.
  • 아파트/빌라의 경우 동, 호수까지 정확하게 기재해 주셔야 합니다.

관부가세 안내

  • 해외 직구는 총 150달러 이상, 1병/캔, 1,000ml 초과의 경우 관세, 부가세가 부과됩니다. (150달러 이하 및 1병 이하의 경우에는 관세/부가세가 면제됩니다.)

상품 구매

  • 사케키조쿠는 일본 내 주류 판매 허가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 일본 법령 및 한국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사케키조쿠에서는 만 20세 미만 미성년자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판매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 시즌 및 생산일자에 따라 정미율 및 도수, 라벨 디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취소 및 반품 안내

  • 고객님께 빠른 배송을 위해 주문 접수 후 신속히 상품 준비에 들어갑니다.
  • 구매 내역이 '배송중' 단계로 변경된 이후에는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 요청은 어렵습니다.
  • 해외 구매 특성상, 발송된 이후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단, 판매자 과실로 인한 경우에는 취소 및 환불 교환해 드립니다.
  • 주문 시 여러 제품을 묶음으로 주문하셨을 경우에는 1개의 제품이라도 출고되면 같이 구매하신 제품들도 취소가 불가능하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구매 진행 절차
0.0
0건의 상품평
5점
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아직 작성된 상품평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타마지만 우레루 아카 준마이긴죠 숙성주 720ml에 대해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타마지만 우레루 아카 준마이긴죠 숙성주는 어떤 맛인가요?

발효 중에 생긴 산뜻한 사과 향 아래로 새콤한 산미가 흐르고, 그 위로 한 해 숙성이 만든 묵직한 감칠맛이 겹쳐집니다. 신맛이 두드러지지만 거칠지 않고 부드럽게 감돕니다.

타마지만 우레루 아카는 어느 온도로 마시면 좋나요?

8~12도 정도로 차게 마셔도 좋고, 40도 안팎으로 데워도 잘 어울립니다. 얼음을 넣거나 탄산수를 섞어도 산미가 무너지지 않아 그날 기분에 따라 자유롭게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타마지만 우레루 아카는 다른 준마이긴죠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야마다니시키 50% 정미로 빚지만, 짜낸 뒤 바로 내놓지 않고 한 해를 숙성시킨 점이 다릅니다. 그 시간 동안 산미가 붉은 사과처럼 무르익고 감칠맛이 더 두터워집니다.

타마지만 우레루 아카는 어떤 음식과 어울리나요?

숯불에 구운 닭다리살에 유자후추를 곁들인 요리나 게 구이처럼 불맛이 있는 안주와 잘 맞습니다. 살라미나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말이 같은 짭짤한 안주와도 산미가 산뜻하게 어울립니다.

타마지만 우레루 아카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이미 한 해를 묵혀 감칠맛을 쌓아 온 술이라 빛과 온도 변화에 더 예민합니다. 구매 후에는 세워서 서늘한 곳에 두고, 마개를 열면 산미와 향이 빠르게 옅어지니 며칠 안에 드시는 편을 권합니다.

타마지만이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왔나요?

이름 속 '타마'는 양조장이 있는 도쿄 다마 지역을, '지만'은 자랑거리를 뜻합니다. 그 땅의 자부심이 되고 마시는 이의 마음까지 흡족하게 채우는 술이 되기를 바라며 붙였습니다.

문의가 필요하신가요?


타마지만 우레루 아카 준마이긴죠 숙성주 720ml
타마지만 우레루 아카 준마이긴죠 숙성주 720ml
¥3,480
총 상품금액 ¥3,480
¥3,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