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류다이긴죠 류 (상자 포함)
1975년, 다이긴죠 시대를 연 그 「龍」
후쿠이현 코쿠류주조가 1975년 세상에 내놓은 상징적 다이긴죠 「龍」입니다. 품평회를 위해서만 빚던 다이긴죠를 처음으로 시판해 이 고급주가 대중에게 뿌리내리는 길을 연, 전국에 앞선 선구적인 술입니다. 잘 닦은 야마다니시키에서 비롯되는 화사한 향과 비단결처럼 매끄러운 맛결이 돋보이며, 차게 식혀 마시기 좋습니다. 전용 상자에 담겨 선물용으로도 어울립니다.
1804년, 대대로 이어 온 「좋은 술」
코쿠류(黒龍)는 1804년(분카 원년) 후쿠이현 에이헤이지초 마츠오카에서 이시다야 니자에몬이 문을 연 유서 깊은 양조장입니다. 좋은 물이 흐르는 이 고장에서 「좋은 술을 빚는다」는 이념을 대대로 이어 오며, 늘 일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앞장서 탐구해 왔습니다. 특별한 자리를 위한 프리미엄 「黒龍」과 일상의 반주로 즐기는 「九頭龍(구두룡)」, 두 갈래의 브랜드로 폭넓은 술상을 채웁니다. 브랜드는 이 고장을 흐르는 구두룡천(九頭龍川)과 인연이 깊습니다.
다이긴죠를 시판한 첫 술, 「龍」
아직 다이긴죠가 품평회용 술로만 여겨지던 1975년, 7대 당주 미즈노 마사토는 이 고급주를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와인의 숙성 기법을 일본술에 응용하려던 오랜 시행착오 끝에 태어난 술이 바로 다이긴죠 「龍」입니다. 전국에 앞서 다이긴죠를 시판한 이 도전은 코쿠류를 「긴죠의 명가」로 각인시켰고, 그때 쌓은 저온숙성의 지혜는 지금도 양조장의 고집으로 이어집니다. 병을 감싼 천 라벨은 본디 술을 짜던 사케 자루에서 비롯되었으며, 지금은 고장 후쿠이의 에치젠오리(越前織)에 「龍」자를 새겨 지역 양조장의 자부심을 담습니다.
코쿠류 다이긴죠 류 (상자 포함)은 후쿠이현에서 쌀을 40%까지 정미해 빚은 사케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16%입니다. 사케키조쿠 판매가는 약 ₩84,400(배송비·세금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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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쿠류 다이긴죠 류 (상자 포함)에 대해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코쿠류 다이긴죠 「龍」은 어떤 술인가요?
후쿠이 코쿠류주조가 효고현산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정미해 빚는 다이긴죠입니다. 잘 닦은 쌀에서 비롯되는 맑고 화사한 향과 비단결처럼 매끄럽고 결 고운 맛이 특징으로, 1975년 이래 코쿠류를 상징해 온 정통파 다이긴죠입니다.
「龍」이 「다이긴죠의 선구자」로 불리는 이유는?
1975년, 다이긴죠가 아직 품평회용 술로만 여겨지던 시절 7대 당주 미즈노 마사토가 이 고급주를 전국에 앞서 처음 시판했기 때문입니다. 와인의 숙성 기법을 일본술에 응용하려던 시도 끝에 태어난 술로, 코쿠류가 「긴죠의 명가」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코쿠류 정번 다이긴죠와 「龍」은 뭐가 다른가요?
둘 다 야마다니시키로 빚지만 「龍」은 쌀을 40%까지 더 깊이 깎아, 향과 맛결이 한층 섬세한 상위 사양입니다. 또 「龍」은 1975년 시판된 코쿠류의 상징적 원조 다이긴죠라는 상징성을 지녀, 특별한 자리나 선물에 더 어울립니다.
병을 감싼 천 라벨에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본래 술을 짜던 사케 자루(酒袋)를 라벨로 쓴 데서 비롯된 코쿠류 「龍」만의 상징입니다. 지금은 고장 후쿠이의 전통 직물 에치젠오리(越前織)에 「龍」자를 새겨, 후쿠이 양조장으로서의 자부심을 담고 있습니다.
「龍」은 어떻게 마시는 게 좋나요?
차게 식혀 드시는 것이 공식 추천입니다. 매끄러운 맛결과 화사한 향이 차가울 때 가장 잘 살아나며, 사시미나 게 요리처럼 섬세한 해산물과 특히 잘 어울립니다.
선물용으로 괜찮을까요?
네, 전용 상자 포함 사양에 「龍」이라는 코쿠류의 상징성까지 더해져 격식 있는 선물로 잘 어울립니다. 정통파 다이긴죠를 좋아하는 분께 특히 만족도가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