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슈 준마이 긴죠 햐쿠욘쥬 단풍라벨 720ml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라벨로 한 해 두 번
햐쿠욘쥬는 한 해에 두 번만 나옵니다. 봄에는 벚꽃 라벨, 가을에는 이 단풍 라벨이 붙고, 단풍 라벨은 해마다 10월에 출시됩니다. 잔에 따르면 화사한 향이 먼저 올라오고 첫 모금이 부드럽게 닿습니다. 단맛과 산미가 둥글고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 맛이 진한 가을 제철 요리와 잘 맞습니다.
이름은 쌀의 시험 번호
햐쿠욘쥬는 일본어로 숫자 140을 뜻합니다. 아오모리현이 지역 양조장을 위해 주조용 쌀 하나오모이를 개발할 때, 정식 이름이 붙기 전까지 쓰던 시험 번호가 140호였습니다. 덴슈는 이 번호를 그대로 술 이름으로 붙였고, 이 준마이 긴죠도 하나오모이로 빚습니다. 이름만 봐도 어떤 쌀로 빚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논에서 시작된 이름, 덴슈
‘덴슈(田酒)’의 ‘덴(田)’은 술의 바탕이 되는 쌀이 자라는 논을 뜻합니다. 양조 알코올이나 당류를 더하지 않고 쌀과 쌀누룩으로만 빚는다는 원칙을 이름에 담았습니다. 같은 양조장에서 만드는 술이라도 양조 알코올을 첨가한 긴죠·다이긴죠는 ‘키쿠이즈미’라는 이름으로 내고, ‘덴슈’는 준마이 계열에만 사용합니다. 쌀 품종이나 정미율이 달라져도 이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최근에 본 상품
배송절차
- 일본에서 직접 발송되며 우체국 택배로 배송 현황 확인 가능합니다.
- 발송 후 2~5일 내에 도착합니다. 통관이 지연될 경우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여러병 주문시 합산 과세되지 않도록 순차적으로 배송됩니다.
통관
- 해외 구매 시 개인정보 보호와 통관 절차 간소화를 위해 필요합니다.
- 주문 전 개인통관부호를 먼저 발급 받으신 후 주문 결제 시 반드시 작성해 주세요.
- 개인통관부호에 등록된 이름과 수취인 이름이 일치해야 합니다.
(미입력 시 해당 주문 건의 발송이 지연, 취소될 수 있습니다.)
* 검색창에 '개인통관고유부호' 검색 후 즉시 발급 가능합니다.
추가 내용
- 관세청의 고시에 따라 일회성 전화번호, 안심번호(050)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주문 시 추가 메모에 상세 주소를 반드시 기입해 주세요.
- 아파트/빌라의 경우 동, 호수까지 정확하게 기재해 주셔야 합니다.
관부가세 안내
- 해외 직구는 총 150달러 이상, 1병/캔, 1,000ml 초과의 경우 관세, 부가세가 부과됩니다. (150달러 이하 및 1병 이하의 경우에는 관세/부가세가 면제됩니다.)
상품 구매
- 사케키조쿠는 일본 내 주류 판매 허가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 일본 법령 및 한국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사케키조쿠에서는 만 20세 미만 미성년자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판매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 시즌 및 생산일자에 따라 정미율 및 도수, 라벨 디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취소 및 반품 안내
- 고객님께 빠른 배송을 위해 주문 접수 후 신속히 상품 준비에 들어갑니다.
- 구매 내역이 '배송중' 단계로 변경된 이후에는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 요청은 어렵습니다.
- 해외 구매 특성상, 발송된 이후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단, 판매자 과실로 인한 경우에는 취소 및 환불 교환해 드립니다.
- 주문 시 여러 제품을 묶음으로 주문하셨을 경우에는 1개의 제품이라도 출고되면 같이 구매하신 제품들도 취소가 불가능하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덴슈 준마이 긴죠 햐쿠욘쥬 단풍라벨 720ml에 대해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덴슈 햐쿠욘쥬 단풍 라벨은 어떤 맛인가요?
화사한 향이 먼저 올라오고 첫 모금이 부드럽습니다. 단맛과 산미가 둥글게 어우러져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덴슈 햐쿠욘쥬 단풍 라벨은 언제 나오나요?
햐쿠욘쥬는 봄과 가을, 한 해 두 번만 출시됩니다. 봄에는 벚꽃 라벨, 가을에는 단풍 라벨이 붙고, 단풍 라벨은 해마다 10월에 나옵니다.
덴슈 햐쿠욘쥬는 몇 도로 마시면 좋나요?
8~12도 정도로 차게 마시면 화사한 향과 둥근 단맛이 잘 살아납니다. 냉장고에서 꺼내 잠시 두었다가 따르면 알맞습니다.
덴슈 햐쿠욘쥬 단풍 라벨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한 번만 열처리한 술이라 온도 변화에 민감하므로 냉장고에 세워 보관해야 합니다. 개봉한 뒤에도 냉장 보관하고, 되도록 빨리 마셔야 향이 오래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