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통관고유부호 확인 항목에 배송지 주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케키조쿠입니다.
관세청의 통관 확인 기준이 바뀌어, 결제 화면의 개인통관고유부호 확인에 배송지 주소가 더해졌음을 안내드립니다.
지금까지는 성함 · 휴대폰 번호 · 통관부호 3가지가 맞으면 통관되었습니다.
금일부터는 여기에 받으실 주소의 우편번호가 더해져, 관세청에 등록된 배송지와 같아야 통관이 진행됩니다.
결제 화면에서 달라지는 점
회원님께서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결제 화면에서 통관부호를 입력하시면 이전과 같이 자동으로 대조가 시작됩니다.
달라진 것은 확인 결과에 우편번호 항목이 함께 표시된다는 점입니다.
우편번호가 관세청에 등록된 주소와 다르면 그 줄에 표시되며, 이 경우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우편번호가 다르다고 나오면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것이 아닙니다.
통관부호를 발급받으실 때 등록하신 주소와 이번에 받으실 주소가 다른 경우입니다.
가족이나 지인 댁으로 받으시거나, 이사 후 등록 정보를 그대로 두신 경우에 주로 나타납니다.
관세청 유니패스에서 배송지를 추가하시면 해결됩니다.
기존 주소를 지우실 필요 없이 새 주소를 덧붙이시면 되고, 최대 20곳까지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2~3분이면 끝나는 절차라, 아래 안내를 따라 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미리 등록해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관세청이 이 기준의 적용 범위를 순차적으로 넓히고 있어, 지금은 일부 회원님께만 나타납니다.
다만 등록되지 않은 주소로 주문하시면 통관 시점에 주소를 추가하셔야 하고, 그만큼 상품을 늦게 받아 보시게 됩니다.
집 · 회사 · 부모님 댁처럼 물건을 받으실 만한 곳을 미리 넣어 두시면 다음 주문부터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참고해 주세요
– 한국으로 배송되는 모든 주문에 적용됩니다.
– 입력하신 정보는 통관부호 확인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확인 결과 외에 별도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 관세청 시스템 점검 등으로 일시적으로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결제가 그대로 진행되며,
상품 출고 전 담당자가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립니다.
통관 문제로 상품을 늦게 받아 보시는 일이 줄어들도록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